2025년도 8월 둘째주 군정뉴스
- 글번호
- 1152439
- 작성일
- 2025.08.18 08:20
- 조회
- 138
앵커 안녕하십니까.
2025년 8월 둘째 주에 전해드리는
보성군 소식입니다.
- 헤드라인1. 보성군, 벌교시장 ‘쿨링포그’ 본격 가동 개시 시원한 여름 선물
첫 소식입니다.
보성군이 폭염대비를 위해
벌교 전통시장 일대에 설치한
‘쿨링포그’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개시했습니다.
- VCR PLAY
보성군 내 전통시장 3개소에
폭염 대비를 위해 설치된 ‘쿨링포그’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방문객을 보호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쿨링포그는 기온이 27도 이상일 경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폭염에도 군민과 상인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헤드라인2. 보성군, ‘제1기 청렴 군민 감사관’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보성군이
‘제1기 청렴 군민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간담회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 VCR PLAY
이번 행사는
김철우 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청렴 군민 감사관 제도 안내,
총합청렴도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습니다.
‘청렴 군민 감사관’은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주민이 직접 행정 전반을 감시하고
개선을 제안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위촉된 감사관은 총 7명으로,
모두 무보수 명예직이며,
앞으로 2년간 군정의 감시자이자
조언자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청렴 군민 감사관 제도 도입은
군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헤드라인3. 극한 호우와 역대급 폭염에도 인명 피해 없는 안전한 보성군!
보성군이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최근 이어진 폭우와 폭염 상황 속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냈습니다.
- VCR PLAY
보성군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침수와
구조적 재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총 1,812억 원 규모의 재해 예방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프라 확충 효과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입증됐습니다.
또한,
호우 대비 중점 관리 구역 CCTV를
상시 모니터링 하고,
읍면장을 중심으로 산사태 취약지구
주민 사전 대피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 가능한 재해 예방 사업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상으로
8월 둘째 주에 전해드린
보성 군정 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년 8월 둘째 주에 전해드리는
보성군 소식입니다.
- 헤드라인1. 보성군, 벌교시장 ‘쿨링포그’ 본격 가동 개시 시원한 여름 선물
첫 소식입니다.
보성군이 폭염대비를 위해
벌교 전통시장 일대에 설치한
‘쿨링포그’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개시했습니다.
- VCR PLAY
보성군 내 전통시장 3개소에
폭염 대비를 위해 설치된 ‘쿨링포그’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방문객을 보호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쿨링포그는 기온이 27도 이상일 경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폭염에도 군민과 상인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헤드라인2. 보성군, ‘제1기 청렴 군민 감사관’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보성군이
‘제1기 청렴 군민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하고 간담회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 VCR PLAY
이번 행사는
김철우 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청렴 군민 감사관 제도 안내,
총합청렴도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습니다.
‘청렴 군민 감사관’은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로,
주민이 직접 행정 전반을 감시하고
개선을 제안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번에 위촉된 감사관은 총 7명으로,
모두 무보수 명예직이며,
앞으로 2년간 군정의 감시자이자
조언자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청렴 군민 감사관 제도 도입은
군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헤드라인3. 극한 호우와 역대급 폭염에도 인명 피해 없는 안전한 보성군!
보성군이
현장 중심의 선제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최근 이어진 폭우와 폭염 상황 속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냈습니다.
- VCR PLAY
보성군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침수와
구조적 재해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총 1,812억 원 규모의 재해 예방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프라 확충 효과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입증됐습니다.
또한,
호우 대비 중점 관리 구역 CCTV를
상시 모니터링 하고,
읍면장을 중심으로 산사태 취약지구
주민 사전 대피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 가능한 재해 예방 사업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상으로
8월 둘째 주에 전해드린
보성 군정 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