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6월 셋째주 군정뉴스
- 글번호
- 1151645
- 작성일
- 2025.07.04 10:33
- 조회
- 90
보성군정뉴스
앵커: [0:07]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 6월 셋째 주에 전해드리는 보성군 소식입니다.
- 헤드라인1. 깊은 맛과 포슬한 식감, 보성군 봄 햇감자 본격 수확 - 해풍맞고 자란 명품 '보성감자' 전국 소비자 사로잡는다!
[0:16] 첫 소식입니다.
[0:17] 대한민국 대표 감자 주산지 보성군이 자랑하는 ‘봄 햇감자’가 본격 수확 철에 들어섰습니다.
[0:26] ‘보성 감자’는 해풍을 맞고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깊은 맛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0:33] 올해는 초봄 낮은 기온으로 예년보다 늦게 수확이 시작됐지만, 맛과 품질은 오히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0:43] 또한, 보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생산·보급하는 고품질 씨감자는 병해에 강하고 수확량이 뛰어나 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0:57] 보성군 관계자는 “이상기후에도 강한 신품종 개발과 친환경 재배 확대를 통해 ‘보성 감자’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 헤드라인2. 보성군 득량만 수산자원 조성 방류행사 성료 - 감성돔 치어 18만 미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가 기대
[1:09]보성군이 득량만 해역에서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확보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감성돔 치어 방류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20] 이날 행사에는 김철우 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나눴습니다.
[1:32] 감성돔 치어 약 18만 미가 이날 바다로 돌아갔으며, 지역 어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경우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44]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수산 종자 방류와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헤드라인3. 보성군 특화 자원 연계 지속 가능 교육모델 구축 협력 -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1:55] 보성군이 보성형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0:02]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교육청, 대학, 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 교육 혁신과 우수 인재 양성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2:15]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보성군의 미래산업, 청년 일자리, 실질적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2:25] 보성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스마트 농업기반 지역인재 양성, 농수산·문화관광 특화 교육, 글로컬 창의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39]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형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이 찾아오고 머무는 지역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헤드라인4. 보성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나라위한 희생, 끝없는 감사... 군민과 함께하는 숭고한 추모
[2:52] 보성군이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일 추모행사를 엄숙히 거행했습니다.
[2:59] 추념식은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김경열 의장과 의원, 보훈가족, 사회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3:12] 행사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올리며 시작됐으며,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등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3:25] 아울러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내 보훈 가족에 대한 위문도 함께 추진하며 따뜻한 공동체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3:35] 김철우 보성군수는 “역사와 함께해온 의향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이 따뜻하게 예우받고 자랑스럽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50] 이상으로 6월 셋째 주에 전해드린 보성 군정 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앵커: [0:07]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5년 6월 셋째 주에 전해드리는 보성군 소식입니다.
- 헤드라인1. 깊은 맛과 포슬한 식감, 보성군 봄 햇감자 본격 수확 - 해풍맞고 자란 명품 '보성감자' 전국 소비자 사로잡는다!
[0:16] 첫 소식입니다.
[0:17] 대한민국 대표 감자 주산지 보성군이 자랑하는 ‘봄 햇감자’가 본격 수확 철에 들어섰습니다.
[0:26] ‘보성 감자’는 해풍을 맞고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깊은 맛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0:33] 올해는 초봄 낮은 기온으로 예년보다 늦게 수확이 시작됐지만, 맛과 품질은 오히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0:43] 또한, 보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생산·보급하는 고품질 씨감자는 병해에 강하고 수확량이 뛰어나 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0:57] 보성군 관계자는 “이상기후에도 강한 신품종 개발과 친환경 재배 확대를 통해 ‘보성 감자’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 헤드라인2. 보성군 득량만 수산자원 조성 방류행사 성료 - 감성돔 치어 18만 미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가 기대
[1:09]보성군이 득량만 해역에서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확보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감성돔 치어 방류행사를 개최했습니다.
[1:20] 이날 행사에는 김철우 군수를 비롯해 유관기관,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나눴습니다.
[1:32] 감성돔 치어 약 18만 미가 이날 바다로 돌아갔으며, 지역 어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경우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44]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수산 종자 방류와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헤드라인3. 보성군 특화 자원 연계 지속 가능 교육모델 구축 협력 -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1:55] 보성군이 보성형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0:02]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교육청, 대학, 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 교육 혁신과 우수 인재 양성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2:15]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보성군의 미래산업, 청년 일자리, 실질적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2:25] 보성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스마트 농업기반 지역인재 양성, 농수산·문화관광 특화 교육, 글로컬 창의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39]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형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이 찾아오고 머무는 지역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헤드라인4. 보성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 나라위한 희생, 끝없는 감사... 군민과 함께하는 숭고한 추모
[2:52] 보성군이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일 추모행사를 엄숙히 거행했습니다.
[2:59] 추념식은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김경열 의장과 의원, 보훈가족, 사회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3:12] 행사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올리며 시작됐으며, 헌화와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등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3:25] 아울러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관내 보훈 가족에 대한 위문도 함께 추진하며 따뜻한 공동체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3:35] 김철우 보성군수는 “역사와 함께해온 의향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이 따뜻하게 예우받고 자랑스럽게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50] 이상으로 6월 셋째 주에 전해드린 보성 군정 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