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호박 가운데 전분과 미네랄·비타민 등의 함량이 많고 맛도 좋아 식용으로 재배하는 호박. 녹말과 무기염류가 풍부하고, 비타민 B·C가 많이 들어 있어 주식 대용으로 먹기도 한다. 단호박은 비장(지라)의 기능을 돕고 식욕을 증진시키기 때문에 비장이 약한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그러나 소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뱃속에 가스가 잘 차는 사람, 만성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구입문의 : 문병희(010-2038-9713), 이형일 (010-9227-1451)
복숭아

피부 미인이 되고 싶으시다면 복숭아를 잊지 마세요. 달콤한 향이 좋은 복숭아는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습니다. 알이 크고 고르며 상처가 없으며 향기가 강한 것을 고른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 복숭아 털을 제거한다. 또, 변색을 막기 위해서 레몬즙을 뿌리거나 비타민 C를 녹인 물에 담갔다 건지면 좋다. 수분과 식이섬유소가 많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피로회복(체내에 흡수가 빠른 각종 당류 및 비타민과 무기질들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에 좋다
구입문의 : 이삼학 (010-9605-7579), 이형일 (010-9227-1451)
참송이버섯

참송이버섯은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어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어 암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에도 유익합니다.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피로 회복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구입문의 : 박은영 (010-5603-0557)
녹차골 고추

홍고추는 생것을 갈아서 나물의 조미료로 이용하며, 건고추는 가루를 내어 김치의 양념으로 쓰거나 고추장을 담그는 데 이용한다. 특히, 고추장의 등장은 우리의 식생활의 면모를 크게 바꾸어 놓았다. 고춧가루나 고추를 다져서 넣은 양념과는 달리 고추장은 나물을 무치고, 국과 찌개에 넣는 좋은 조미료가 된다
구입문의 : 이형일 (010-9227-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