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읍장 김종남 -녹차수도보성 로고

어서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벌교읍 누리집에 방문하신 누리꾼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일제강점기부터 일본 외세에 거세게 항쟁하여 붙여진 "벌교에 가서 주먹 자랑하지 마라"라는 말과 "꼬막"으로 널리 알려진 고장 벌교입니다.

또한 20세기 대한민국 100대 인물 중 한사람인 독립운동가 홍암 나철선생과 "그리워" "동백꽃" 등을 작곡하신 민족음악가 채동선선생이 태어나신 의와 예가 살아 숨쉬는 성스럽고 자긍심 강한 고장입니다. 특히 1945년 해방부터∼1953년 동족상잔의 6·25 전쟁 및 휴전까지 민족의 격동기를 그려낸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이며, 농산물로는 어느지역에서도 맛볼 수 없는 꼬막, 딸기 등이 생산되는 곳입니다.

누리꾼 여러분! 우리 읍 누리집은 여러분을 위한 공간입니다. 많은 이용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며, 정보화에 의한 열린 읍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벌교읍장 김종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