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2025년 꼬막축제 미흡한 부분에 대한 민원

등록자
문은영
작성일
2025.11.24 07:19
조회수
179

천막치고 장사하는 곳에서 동네 사람인지 담배 피는 노인들이 많았다
만원의 꼬막밥상에서 꼬막 껍질 그대로 나온 메뉴는 덜 익고 잘 까지지도 않아
다 버렸다. 같은 이유로 꼬막 버린 사람 꽤 됨. 먹기 편하고 제대로 조리된 메뉴로 바꿔야 할 듯
만원 꼬막 밥상은 테이블, 의자가 적어서 관광객 불러서 뭐하는 건가 싶었다.
관계자한테 지금의 실태를 와서 보라고 했는데 내가 있는 동안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안전 때문에 의자수가 많지 않다는 황당한 답변을 들었다.
안전에 대한 수용이나 진행이 안될 정도면 축체를 하지 말아야지.
만약을 위한 시설물도 여유있게 준비해 줬으면 한다.
행사 관계자는 다른 지역 축제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눈으로 보고 배워라.
전라남북도 축제를 최근에 거의 다 다녀왔지만 시설이나 먹는 것 문제로 기분 나빠보기 처음이다.
관계자들 의자는 사람도 없이 텅텅 비어있던데 의자가 부족하다고 사람들이 서서 먹는다고 해도 가져다 주지 않았다.
다른 지역에서 불꽃, 트로트 가수 보면 되기에 곧바로 집에 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및 AI유형 입니다.
담당자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
담당전화번호
061-850-5212
최종업데이트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