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다본 철쭉꽃이 만발한 초암산 철쭉군락
분홍물결의 장관 초암산
보성군 겸백면 사곡리 초암골에 위치한 높이 576m의 산으로 초암산의 일명은 금화산인데 겸백면 사곡리 초암골 뒷산으로 약 6km정도 올라가면 높은 봉우리와 깊은 골들이 있다.
산행 코스 안내
- 수남교회~정상 (2.8km, 약 1시간 20분 소요)
- 합해치~정상 (3.3km, 약 1시간 30분 소요)
- 겸백면~정상 (3.5km, 약 1시간 40분 소요)
초암산의 중턱과 봉우리에 망호암(望虎岩)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산중턱을 돌면 약3백평 정도의 평지가 있으니 바로 금화사의 옛터이다. 이 산의 중턱과 봉우리에 망호암(望虎岩 )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산중턱을 돌면 넓은 평지가 있으니 바로 금화사의 옛터이다. 또한 금화사 터에서 약 300m쯤 올라가면 절벽과 절벽사이에 천연동굴이 있는데 이 동굴이 유명한 베틀굴이다. 굴의 길이는 약 20m, 폭은 1m, 높이는 2m 정도이며 자연적으로 뚫린 곳에 큰 바위가 덮어져 안으로 들어가면 방과 같은 느낌이 드는데 ‘베틀굴’이라는 유래는 천연동굴의 모양이 옛날 베틀의 모양을 닮아 베틀굴이라 했다고 한다. 산철쭉 군락이 있어 5월초 수많은 산행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베틀굴
철쭉이 핀 초암산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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