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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회천면 복분자는 해안의 깨끗한 바람이 통품을 좋게 하기 때문에병해충 발생이 적어 친환경적인 재배가 가능하고 유기질 비료 위주로 재배하여 건강 웰빙 식품으로 인정을 받고있다.보성군 회천면은 해안과 인접해 있어 타지역에 비해 기온이 따뜻하고 장마 이전에 수확이 가능하여 단맛이 강하고 품질이 우수하다.복분자(覆盆子)는 장미과에 속하는 야생 나무딸기의 생약명으로,이 열매를 먹으면 요강이 뒤집힐 만큼 소변줄기가 세어진다는 민담에서 유래되어 '엎어질 복(覆), 요강 분(盆), 아이 자(子)'라는 이름을 얻었다.복분자는 동의보감, 당본본초, 본초종신록 등 여러 고문헌에 그 효능이 언급돼 있으며,현대의학의 약리작용 분석에서도 열매안에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 함암효과, 노화억제, 동맥경화예방, 혈전예방, 살균 효과 등이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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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보성 복분자, 복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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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2018.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