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깨끗한 보성 제암산 자락에서 이슬과 비옥한 땅의 혜택을 받으면 친환경 농법으로 자란 삼백초.보성의 삼백초는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재배하여 제초기 대신 호미로, 기계대신 낫으로 직접 수확을 하는 등 유기농법을 철저히 실행하고 있다.삼백초는 식물 전체를 해독제로 사용하거나 각기병 치료에 사용하며, 변통을 좋게하여 이뇨제로도 쓰이며 한방에서는 몸이 붓거나 각기, 황달, 간염 등에 처방된다고 알려져있다.나라가 지정한 멸종위기식물 제 177호인 삼백초는 꽃밑 잎 3개가 희다고하여 이름붙인 토종자생식물로 항암과 성인병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멸종의 수난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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