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때는 전라좌의병 막하에서 종사관으로 활동했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때는 호남의병장으로 출전한 안방준 의병장 이야기를 다룬 정찬주 장편소설 [사람의 길]은 매주 35매 안팎으로 총 4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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