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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의 발전 전략

등록자
보성사랑
작성일
2002.04.09 10:34
조회수
3080

보성의 선배들을 존경하고, 녹차를 사랑하며, 율포바닷가를 좋아하고, 회천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보성사랑지기입니다.보성은 예로부터 삼보향으로 유명한곳이기도 하고, 많은 스포츠맨들이 탄생된 곳이기도 합니다.이번에 보성지역에서 벌교상고를 위시로 해서 전국청소년 배구 대회가 열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군 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 주셨다고 사료됩니다. 이제 우리군이 발전되고 또 새로운 전략으로 관광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스포츠를 통한 대내외 홍보를 하려하심으로 이해가 됩니다. 곧 다향제가 시작될것이며 보성 일림산 철쭉제가 시작될것입니다. 정말 많은 기대가 됩니다.보성지역하면 제일 먼저 사람이들이 떠오르는것이 녹차밭입니다.모정유회사의 광고의 힘이 정말 크다는것을 실감했습니다. 서울에서 공부할때 고향이 보성이라고 하면 다들 녹차밭을 이야기 하더라구요.제가 보성에서 나고 자란것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이지역 보성을 위해 힘쓰는 청년이 되고 싶습니다. 작년 1년 보성에서 지내면서 느낀점을 몇가지 소개할까 합니다.다향제를 다녀보았습니다. 정말 볼거리도 많고, 보성소리를 다시 찾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관광이라는 것은 오감을 만족시켜줘야 하는 기본 전략에 손색이 없을 정도였으나, 관광수입에는 얼마나 충족시켰는가, 우리군에는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가 하는생각이 들고, 혹적자나 나지 않았는가 하는 우려의 생각이 됩니다.그것은 다향제가 우리지역민의 축제가 아닌 전국적인 축제의 장으로 변모해야 할것이며, 그와 동시에 민속장사 씨름대회를 동시개최,중,고등학교 배구대회 개최(협회전국대회인정대회),전국노래자랑 동시 유치,광주지역 대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지역대학과 연계,등등의마케팅 전략이 우선적으로 선행될때 지역민들의 축제가 아닌 작게는 전남, 크게는 전국적인 홍보의 장이 되어야 할거으로 사료됩니다.그렇다고 했을때 앞으로 각광받고, 우리지역이 발전의 길로 가는데 가장 필요한것이 스포츠관광입니다. 관광하나 가지고 이야기가 많이 되어져 왔습니다. 관광자원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우리지역의 명물들을 보고 가는게 그쳐서 안되고, 항상 인간에게 필요한 심리적경쟁,즐거움,오감의 충족과 더불어 함께 관광이 접목된다면 우리지역은 지금보다 더 발전 가능성이 있고, 그것은 사업성 또한 뛰어나다고 봅니다.그래서 이 분야의 연구자이고, 실천자이며. 마케팅가인 스포츠관광 마케팅의 선구자인 전남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이신 윤희중 교수님을 초청하여, 앞으로의 전남 보성의 스포츠관광 발전 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그분의 강의를 군민들이 듣고, 군정에 더욱 이해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보성사랑

최종업데이트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