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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역사문화관

보성역사관 전시실 내부모습으로 칸칸이 벽마다 인물의 역사와 유래가 적혀있다.

보성역사문화관은 보성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공간으로 삼국시대부터 오늘날의 보성까지 보성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 역사관 내부모습으로 벽마다 연혁과 인물의 역사와 유래가 적혀있다.
  • 전시대위에 역사와 시대유래가 적혀잇는 책자가 펼쳐져있다.
  • 칸칸이 벽마다 인물의 역사와 유래가 적혀있다.

보성의 어제와 오늘

옛시대부터 현시대까지 벽면에 사진이 붙어있다.

보성의 3보향

다향

보성의 특산물인 차는 서기 50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차 문화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왔으며, 보성은 우리나라 최대의 차 주산지이자 차 문화의 본고장으로 다향이라 한다. 보성의 역사와 보성차의 역사를 소개한다.

예향

보성의 자랑인 서편제 비조 박유전 선생과 보성소리의 창제자인 정응민 선생의 예술혼과 채동선 선생의 민족음악 등이 숨쉬는 고장으로서의 예향이라 한다. 보성 출신의 판소리 명장, 서예의 대가, 음악가, 미술가 등 예향의 역사를 소개한다.

의향

보성은 예로부터 나라가 어지러울 때 나라를 위해 충절을 다 바치신 충의열사를 많이 배출한 고장으로 의향이라 한다.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을 위해 힘쓴 충의열사와 난중일기에 기록된 충무공의 8일간의 보성행적, 조선수군 재건로인 득량길을 소개한다.

민족의 소리, 판소리

지역특성과 전승계보에 따라 구분되는 계보편과 인물편으로 나눠 판소리의 기본정보에 대해 알아본다. 수궁가, 흥보가, 심청가, 춘향가, 적벽가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조명이 없는 어둑한 사각형의 전시관에 벽면에 판소리 영상이 흘러나오고 있다.

서민문화

보성의 곳곳에서 구전되는 설화와 민요를 휴식과 함께 청취할 수 있고, 한 해 차의 풍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를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그린레터

녹차잎 메모지를 이용하여 관람객이 구성하는 메시지다원과 건축 재연채광과 함께 어우러지는 차 화분을 연출한다. 방문기록을 통해 보성에서의 추억을 쌓는 공간이다.

곡선의 녹차잎 모양의 종이가 벽에 무수히 붙어있다.

담당자
시설관리사업소 시설운영1팀
담당전화번호
061-850-5955
최종업데이트
2018.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