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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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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암 나철 - 민족종교 대종교의 중광자

홍암 나철

역사소설 『단군의 아들』 홍암나철 다큐멘터리 보기

  • 나철은 1863년(철종 14년) 벌교읍 칠동리 금곡 마을에서 태어났다. 1892년 문과에 합격해 훈련원 권지부정자 직을 지냈다.
  • 1905년 을사위약에 분개하고 도미하여 미국정부에 한국독립을 호소했으나 당시 일본 공사 방해로 실패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이등박문 등 정계 요인들에게 동양평화와 한국의 독립보장을 요구하다 역시 실패했다.
  • 을사 5적인 박제순 일당을 제거하고자 1905년 폭발물 선물상자를 보냈으나 미리 폭발되어 실패한 후 200여명의 장사를 모집하고 권총등을 구입해 1907년 두차례를 거사하였으나 사전 누설로 체포되어 귀양중에 광무황제의 특명으로 풀려났다.
  • 평소 단군을 신앙하며 항일 투쟁을 하다가 1910년 대종교를 중광해 만주에서 30만의 신자를 확보하고 10여개소의 학교를 세워 민족사상을 고취시키는 등 독립운동에 힘썼다.
  • 1916년 구월산에서 일제의 폭정을 통탄하며 54세를 일기로 자결하였고, 아들 둘은 목단강 형무소에서 망국의 한을 품은 채 옥사했다. 정부에서는 그의 충열을 빛내기 위해 1962년 건국훈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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