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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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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메뉴 정의

물에 대한 상식

먹는물이란

먹는 데에 통상 사용하는 자연상태의 물, 자연상태의 물을 먹기에 적합하도록 처리한 수돗물, 먹는샘물, 먹는지하수, 먹는 해양심층수 등을 말한다

샘물이란

암반대수층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 등 수질의 안전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자연상태의 깨끗한 물을 먹는 용도로 사용할 원수를 말한다

먹는샘물이란

샘물을 먹기에 적합 하도록 물리적으로 처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을 말한다.

먹는해양심층수란

해양심층수를 먹는 데 적합하도록 물리적으로 처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제조한 물을 말한다.

수처리제란

자연 상태의 물을 정수 또는 소독하거나 먹는 물 공급시설의 산화방지 등을 위하여 첨가하는 제재를 말한다.

먹는물 공동시설이란

여러 사람에게 먹는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했거나 저절로 형성된 약수터, 샘터, 우물 등을 말한다

냉온수기란

용기에 담긴 먹는샘물 또는 먹는염지하수를 냉수·온수로 변환시켜 취수꼭지를 통하여 공급하는 기능을 가진 것을 말한다.

정수기란

물리적 화학적 또는 생물학적 과정을 거치거나 이들을 결합한 과정을 거쳐 먹는물을 수질기준에 맞게 하는 기구로서, 유입수중에 함유된 오염물질을 감소시키는 기능을 가진 것을 말한다.

먹는물의 특성

  • 우리들이 마시는 먹는 물은 수돗물, 시판용 생수, 지하수, 끓인 물, 정수기 물 등을 마십니다. 이러한 물들은 제각기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 수돗물은 정수장에서 철저한 정수처리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또한 염소 소독으로 인해 질병을 유발하는 미생물을 완전 사멸시키기 때문에 위생상 가장 안전한 물입니다.
  • 지하수의 수질은 외부 환경여건과 지질의 영향에 의해 수질이 각기 다르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반드시 수질검사를 거친 후 기준에 적합한 물만을 마셔야 합니다.
  • 시판용의 생수는 적당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엄격한 수질기준을 적용하여 판매되는 물이므로 비교적 안전합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이 경과한 경우에는 미생물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번식할 경우도 있습니다.
  • 끓인 물은 물속에 함유된 불순물이 끓이는 과정에 휘발하거나 흡착되어 거의 제거되므로 안전합니다. 그러나 수일이 경과된 물은 미생물이 번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오래 보관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 정수기를 거친 물은 정수기의 형식에 따라 수질이 다르며 전반적으로 안전한 수질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장기간 사용할 경우 정수 능력이 떨어지며, 오염가능성이 있습니다.

맛있는 물이 건강에도 좋은 물일까요?

미각적으로 맛있는 물이 건강에도 좋은 물입니다.

첫째,

  • 물 속에 인체에 유해한 세균, 대장균, 유해중금속 등으로 오염되지 않은 물이어야 합니다. 어떠한 물이든 보리, 결명자, 오미자차 등으로 100℃에서 15분 이상 끓이면 이러한 물질이 거의 제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째,

  • 물 속에 적당량의 광물질 즉, 칼슘, 마그네슘, 칼륨, 규산이 적당한 농도로 조합이 이루어져 있어야 합니다.

셋째,

  • 탄산이온이 3~30ppm정도, 용존산소 5ppm이상이 가장 좋습니다. 더운물에는 용존산소가 없으며 물을 차게 하여 마시면 용존산소량이 증가하면서 물맛이 가장 좋습니다.

넷째,

  • 물 분자집단들이 크게 뭉쳐있지 않고 잘게 균일하게 분포한 물이 맛있는 물입니다. 미각세포의 수용체 크기와 거의 같게 돼 체내에 저항 없이 수용되기 때문이며, 분자집단이 작은 알카리 이온수가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섯째,

  • 물의 구조가 5각형인 것보다 6각형인 경우가 맛을 더해 줍니다. 6각형 구조의 물은 체내 산소의 순환을 도와 세포에 활력을 주고 노화를 방지해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의 온도가 8~10℃ 이하의 상태가 되면 6각형의 구조로 변화 합니다.

여섯째,

  • 물이 나는 곳(옹달샘, 약수터 등)에서 바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날라다 먹을 경우에는 온도를 10℃이하에서 보관해야 하며 공기와 접촉을 적게 해 물의 활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또한 24시간 이내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일곱째,

  • 샘물은 강우량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특히 가물었을때도 꾸준하게 나오는 샘물로서 수온의 변화가 없는 물이 맛도 좋고 수질도 좋습니다.

수돗물은 그냥 마셔도 되는지?

  • 수돗물은 과학적이고 철저한 정수처리와 수질검사를 통해서 위생적으로 절대 안전한 물만을 공급하기 때문에 바로 마셔도 안전합니다.
  • 수돗물이 공급되는 과정은 먼저 보성읍 보성강과 회천면 동율제 물을 정수장으로 끌어 들입니다. 정수장에서는 자연상태의 물에서 혼입 될 수 있는 각종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 적당량의 약품을 주입합니다. 그리고 혼화, 응집, 침전, 여과 등의 여러 과정을 통하여 불순을 거의 100% 제거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세균이나 대장균 같은 미생물을 제거하기 위해 염소 소독을 실시하며 매일 철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그냥 마셔도 안전한 수질입니다.
  • 정수장에서는 맑은 수돗물이 생산된다고 할지라도 공급되는 과정에서 간혹 수도관의 오염으로 인해 수돗물이 탁해질 우려는 있지만, 이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막대한 재원을 투입하여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고 있으며, 수도관의 관말지역인 각 가정의 수도꼭지에서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수도관의 노후로 인한 수돗물의 오염을 최소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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