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행정 > 알림정보 >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쇄

보도자료
보성군, 폭설·한파 피해예방에 총력(안전건설과)
작 성 자 공보계 등록일 2018/01/12 조   회 170
첨부파일 크기변환_1.보성군,폭설·한파피해예방에총력(1).jpg (424 kb)
크기변환_1.보성군,폭설·한파피해예방에총력(2).jpg (283 kb)
크기변환_1.보성군,폭설·한파피해예방에총력(3).jpg (250 kb)
크기변환_1.보성군,폭설·한파피해예방에총력(4).jpg (305 kb)

보성군, 폭설·한파 피해예방에 총력
재난안전대책본부 즉시 가동, 비상근무체제 돌입


보성군은 지난 9일부터 내린 눈이 적설량 20cm를 기록하는 폭설과 한파에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고, 직원 130여명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먼저, 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도로 및 관광지 주변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주민 홍보에 나섰다.


덕림IC 구간부터 주요 시가지, 봇재, 웅치강산 등 결빙 구간 24.5km와 읍면 주요 도로 61개 노선 425km에 트럭, 살포기, 굴삭기 등 16대 장비를 투입하여 염화칼슘 136.5톤, 염수 4톤을 집중 살포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국지적인 기습폭설 상황에 대비하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13개 노선에 제설함 및 모래주머니 2만포대를 비치하며 CCTV 실시간 점검 등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추가 폭설에 대비해서는 취약시설을 방문 점검하고 주민 행동요령 등 마을방송을 실시하며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향후 결빙이 예상되는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순찰·점검으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의 폭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닐하우스 및 축사 등에 보온덮개 및 차광막을 제거하고, 시설물 내의 작물은 동해와 한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정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3월 15일까지 운영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성군, 폭설·한파 피해예방에 총력(안전건설과)[1]

보성군, 폭설·한파 피해예방에 총력(안전건설과)[2]

보성군, 폭설·한파 피해예방에 총력(안전건설과)[3]

보성군, 폭설·한파 피해예방에 총력(안전건설과)[4]

목록

OPEN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 공공누리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보성군에서 제작한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QR CODE
  • 왼쪽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이 QR Code는 『보도자료』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메뉴 QR코드, URL : http://www.boseong.go.kr/index.boseong?menuCd=DOM_000000106001003000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기획예산실 공보계  송리지 ☎ 850-5051